PGR21.com 배너 1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Date 2025/02/22 18:55:48
Name a-ha
File #1 FB_IMG_1740217791284.jpg (342.0 KB), Download : 106
출처 페이스북
Subject [기타] 보고 있으면 뭔가 기분이 묘한 졸업식 풍경


대학 졸업식장에 나온 사진사 모습...
제 동생 대학 졸업할 때도 저런 시진사분에게 시진 찍고 나중에 집에서 받은 것 같은데...
이제 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시대라 뭔가 기분이 묘하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No.99 AaronJudge
25/02/22 18:57
수정 아이콘
사진들이 굉장히 옛날에 찍은 거 같긴 하네요….그 시절 감성…
골드쉽
25/02/22 19:00
수정 아이콘
감성적으로 접근하면 수요가 또 있을것 같기도 하고...
25/02/22 19:03
수정 아이콘
유원지에도.. 저런 사진사들이 있었죠.
서울 남산에서도 본 기억...
우상향
25/02/22 19:04
수정 아이콘
"저는 이 기사를 봤었었어요!"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관광지나 졸업식 필름 사진사가 사라진다는 기사를 봤었는데, 디지털 카메라도 사라지는 지금 아직 사진사분이 계시는군요.
Jedi Woon
25/02/22 19:07
수정 아이콘
요즘 각각 자기 핸드폰으로 사진을 많이 찍지만 실제로 인화해서 액자로 거는 경우는 매우 드물죠.
저런 사진은 막상 찍어서 받으면 뭔가 진짜 사진 같은 느낌이 나면서 액자로 걸게 됩니다.
조랑말
25/02/22 19:08
수정 아이콘
텍스트가 너무 슬프네요
아기호랑이
25/02/22 19:16
수정 아이콘
요새도 졸업식장에 오시더군요. 수요는 확실히 예전보다 준 것 같기는 합니다.
탑클라우드
25/02/22 19:22
수정 아이콘
알게 모르게 기술의 발전은 기존 직업을 사라지게 하기도 하죠.

사진사의 경우 작가가 아니라면 이제는 AI에게 직업을 빼앗긴 듯 합니다.
이제 핸드폰의 AI보정으로 인해 모두가 쉽게 좋은 사진을 찍는 시기가 되어 버렸으니...
김삼관
25/02/22 19:50
수정 아이콘
패션 멋지네요.
25/02/22 21:33
수정 아이콘
그 감성 돋아서 최근 와이프 졸업 사진 맡기고 받아봤는데 진짜 충격 그 자체에 돈아깝긴 처음입니다 최악 ..진짜 너무 심함….
살려야한다
25/02/22 21:37
수정 아이콘
뭔가 마음이 복잡하네요
시무룩
25/02/23 08:33
수정 아이콘
저게 옛날 스타일이라... 요즘 스타일로 찍고 보정해서 뽑아주면 하는 사람 많을껍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512433 [기타] 이번전쟁은 러시아의 침공이 원인입니다 동의하죠? [35] Lord Be Goja8331 25/02/25 8331
512430 [기타] 조텍 RTX 5090 150대 판매예정 [11] 묻고 더블로 가!5111 25/02/25 5111
512425 [기타] '떼돈'의 '떼'는 그 '무리 떼'가 아니고 다른 어원이 있다.jpg [9] 시나브로7358 25/02/24 7358
512424 [기타] [약후/심의준수] 맥심 최초의 상반신 올누드 모델 촬영현장 [18] Darwin407811387 25/02/24 11387
512422 [기타] 은근히 쉽게 간파당한 여러분의 행동 [12] Lord Be Goja8649 25/02/24 8649
512420 [기타] 어떤 정부가 애플에 아이클라우드 열람권을 요구 [9] Lord Be Goja7264 25/02/24 7264
512410 [기타] 간만에 올라온 사망여우 영상 [26] 로켓8613 25/02/24 8613
512409 [기타] 아니 침대에 iot가 왜 필요한데 뭔놈의 스마트베드 [1] Lord Be Goja5284 25/02/24 5284
512404 [기타] 컨택리스 결제하는 영상 [36] 김삼관9076 25/02/24 9076
512402 [기타] 국립박물관의 효자상품이 됐다는 굿즈 [36] VictoryFood8580 25/02/24 8580
512400 [기타] 갤럭시 울튜라가 바지를 헤먹는다는 주장 [14] Lord Be Goja6909 25/02/24 6909
512391 [기타] 올해 태어날 아기들의 특징 [14] a-ha7513 25/02/24 7513
512387 [기타] 조만간 동전에 새겨질지도 모르는 사람 [6] Lord Be Goja7575 25/02/24 7575
512386 [기타] 요즘 은근히 흑우 취급 받는 부류 [4] Lord Be Goja6609 25/02/24 6609
512383 [기타] (약후) 미쳐날뛰는 피규어 AI 퀄리티 [12] 묻고 더블로 가!7599 25/02/24 7599
512361 [기타] 보육원에서 함께자란 여친과 결혼하는 남자 [7] 톰슨가젤연탄구이8401 25/02/23 8401
512359 [기타] 청구서를 찢어버리고 싶을 정도의 아파트 관리비 [46] a-ha10854 25/02/23 10854
512353 [기타] 납치 성폭행으로 옥살이 8개월...JPG [61] 실제상황입니다11013 25/02/23 11013
512351 [기타] 회사가 어렵다는 내용에 많이 안타까워 하는 예비역들 [13] a-ha9438 25/02/23 9438
512349 [기타] 속초가 최근 인기 관광지가 된 비결 [29] 묻고 더블로 가!9893 25/02/23 9893
512347 [기타] 건강한 바나나킥을 먹은 펨코인 [6] 닭강정6923 25/02/23 6923
512336 [기타] 유능한 탐정과 무능한 조수 [8] 묻고 더블로 가!6862 25/02/22 6862
512333 [기타] 보고 있으면 뭔가 기분이 묘한 졸업식 풍경 [12] a-ha7576 25/02/22 757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