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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1/05 14:56:38
Name 아라가키유이
Link #1 세매
Subject [스포츠] [해외축구] 메시 기억에서 절대로 안 사라질 순간.gif(약 데이터)
GTwk2mc.giff8L9duc.gif

아마 이거.. 당시 이과인이 더 완벽한 찬스를 놓쳤고 팔라시오는 더 심했지만
메시 본인도 이걸 놓친게 너무 아까웠죠. 심지어 제가 본 메시 국대경기중 역대급으로 못했던 네덜란드전보다
몸놀림도 가벼웠고 꽤 잘했던 경기라 저걸 넣고 이겼다면.. 이란 생각을 메시팬이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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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5 15:09
수정 아이콘
로드리고 팔라시오스 ..추억의 이름이죠 FM에서 본좌였는데
19/11/05 15:10
수정 아이콘
이날 메시 혼자 엄청 캐리했는데 제가 메시 싫어하던 시절인데도 안타깝더군요. 이과인 진짜 사람 아니라고 엄청 욕했습니다
카바라스
19/11/05 15:13
수정 아이콘
역체축에 가장 가까웠던 순간
19/11/05 15:17
수정 아이콘
이과인 진짜...
19/11/05 15:20
수정 아이콘
저도 새벽에 숨죽이며 봤던 생각이 나네요.. 정말 이때는 메시가 하나 해주고 진정한 신으로 등극할 수 있었던 시절이었는데..
Horde is nothing
19/11/05 15:21
수정 아이콘
메시 vs 날강두 한방에 조용히 시킬기회였는대
쵸코하임
19/11/05 15:32
수정 아이콘
이동국보다 임팩트는 약하네요.....
라울리스타
19/11/05 15:58
수정 아이콘
메시 찬스는 사실 왼발잡이 각이 쉽지는 않은 상황이었고, 이과인과 팔라시오스는 그말싫....
ComeAgain
19/11/05 16:25
수정 아이콘
'딩요 애미도 속겠다' 나올 줄...
껀후이
19/11/05 20:27
수정 아이콘
진짜 이 경기가 제일 아까웠죠
19/11/06 01:17
수정 아이콘
각이 있는건가요 저기서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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