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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1/05 16:42:19
Name 살인자들의섬
Link #1 엠팍
Subject [스포츠] KCC로 드래프트된 송교창 절친 곽동기.jp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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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92.5cm
윙스펜 208cm


엉덩이 스킬이 함지훈도 생각나고
키만좀 컷으면 진짜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을거 같읃데

예전 강은식도 생각나고
송교창 삼일상고 절친이라더군요
교창이가 친구보러 상명대 경기도 자주보러갓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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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5 16:44
수정 아이콘
함지훈 다운버젼 같네요
ChojjAReacH
19/11/05 16:45
수정 아이콘
갑자기 연속 게시물 2개라니 엄청 핫하네요 흐흐
얼씨구3
19/11/05 16:48
수정 아이콘
동병상련이라 핫한가요~!
19/11/05 17:13
수정 아이콘
강은식은 여러모로 생각이 나는....
Brandon Ingram
19/11/05 17:22
수정 아이콘
꼭 성공해라.
Chasingthegoals
19/11/05 17:57
수정 아이콘
곽동기의 경우 언더사이즈라 졸업년도에 3점도 장착한 모습을 보여준게 프로지명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진짜 이상윤 감독이 없는 살림에 선수 잘 키워서 매번 프로로 보내네요. 코텐 시절이랑 지금 상명대 감독 하시는거 보면 깔 수 없는 분..
나물꿀템선쉔님
19/11/05 18:21
수정 아이콘
기자들이 이번 드래프티 중에 가장 아쉬워하죠. 딱 5cm만 컸어도 진짜 함지훈mk2가 되는건데.
그런데 키말고는 4번이 가질 스킬들을 다 가지고 있다는 평이라 3번이나 3.5번으로의 포변도 어떻게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탈모 아니라도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스타나라
19/11/05 21:36
수정 아이콘
타 사이트에서의 평을 보면, 이미 대학시절에 한차례 3번으로의 포변을 시도했고 실패했다고 하더군요.
스킬셋도 가지고 있고 슈팅력도 있는 기동력을 보유한 빅맨이 2라운드까지 밀렸다면, 빅맨으로써의 경쟁력은 아예 없는 수준이라고 봐야겠고...
냉정히 봐서 최대 기대치가 송창용 정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곽동기가 대박이 터진다면 그 모습이 딱 작년에 뛰었던 브라운 인데, 그러면 KBL에 드랩될게 아니라 해외리그에 진출을 해야하는게 아닌가...
Chasingthegoals
19/11/05 22:21
수정 아이콘
대학센터들 힘싸움에서 우위를 보이긴 했는데, 이승현급 몸싸움만 되준다면...브악새 같은 선수가 될 수 있겠죠.
전창진이 어떻게 활용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싹 안 보이면 아예 안 쓰는 분이라...
데릴로렌츠
19/11/05 21:00
수정 아이콘
탈모인들의 응원을 받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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